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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음주운전 미국비자
안녕하세요.

저는 삼십대 후반으로 대기업데 재직 중 입니다.

이번달 쯤 미국 출장을 가야하는데 제가 재작년 3월에 음주운전 기록이 있습니다.

주변에 알아보니 음주운전 정도는 굳이 밝히지 말고 esta로 입국해도 된다고들
하는데 제 경우는 빠르면 내년이나 후년에 주재원으로 나갈 수도 있어서 위증의
위험은 피하고 싶습니다.

회사측에는 차마 ESTA가 안된다는 사실을 말하지 못해서 최대한 빨리 비자를
받고자 하는데 가능성 여부를 알고 싶습니다.

연봉은 많고 직장경력도 십년이 넘어 경제적 & 사회적 기반은 안정되었다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도움이 절실한테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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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관광비자 인터뷰 예약 상황이 아주 빨라야 이달 말이나 다음달로 넘어가게
됩니다.

문제는 음주운전인데 최근 5년 이내에 음주운전을 한 경우 인터뷰가 잘 통과된다
해도 정신감정을 받아야만 합니다.

그런데 정신감정을 받을 수 있는 미대사관 지정병원에 예약을 하려면 아무리
빨라도 일주일에서 이주일정도가 소요되며 결과가 미대사관으로 보내지는데도
일주일 이상이 걸립니다.

따라서 이번 달 내로 비자를 받아 출국하는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출국일정을
늦춰야 합니다.

정신감정을 받지 않아도 된다면야 아주 작은 희망이라도 갖고 시도를 해 봐야겠지만
지금의 미대사관 비자발급 규정대로는 도저히 이달 말안에 출국하는건 불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긴급인터뷰 예약의 경우 출장의 목적으로는 해당이 되질 않기 때문에 지금의 흐름을
따르자면 이달말 또는 다음달초에 인터뷰를 하고 이후 정신감정까지 받게 된다면
결국 3월 말이나 되어서야 출국이 가능 해 질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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